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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최정원 "자궁수술+갱년기 온몸 통증, 걸을 수 있을까"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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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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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알콩달콩'
/사진=TV조선 '알콩달콩'
배우 최정원이 자궁내막증 수술 직후 갱년기가 찾아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는 최정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제가 5년 전에 자궁내막증 수술을 하면서 자궁과 난소를 적출했다"며 "그러다 보니 여성호르몬이 거의 없었는데 그때 갱년기가 찾아오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아팠다"고 토로했다.

그는 "당시 자고 일어나 침대에서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통증에 시달려야 했다"며 "60대가 되면 걸어 다닐 수나 있을까, 일어나 앉기는 할 수 있을까 등 걱정을 하며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다"고 전했다.

최정원은 "몸이 아프니까 불면증도 심해서 밤을 꼬박 새우고 아침에 해 뜨는 걸 보고 잠들었다"며 "잠이 와서 자는 게 아니라 (밤을 새) 지쳐서 1~2시간만 자고 생활하는 패턴이 반복됐다"고 회상했다.

한편 1971년생인 최정원은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이후 KBS 공채 14기 탤런트에 발탁됐다. 그는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여인천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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