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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파경 암시' 조민아 "한달 넘게 잠 못자…골룸이 따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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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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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1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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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민아 블로그
사진=조민아 블로그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야윈 모습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18일 자신의 블로그에 "문득 본 거울 속 제 모습이 골룸이 따로 없었다"는 내용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한 달 넘게 거의 못 자고 육아에만 올인하다 보니 살은 볼품 없이 빠져있고 머리색은 투톤이 너무 심각하더라"고 했다.

조민아는 미용실을 찾아 염색을 했다고 밝혔다.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찍은 사진 여러 장도 함께 올렸다.

조민아는 2020년 11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하는 남편과 혼인신고를 했고 지난해 6월 아들을 낳았다.

최근엔 가정 폭력 피해와 파경을 암시하는 글을 온라인상에 잇따라 올리고 있다. 지난 7월 "힘들게 버텨왔던 것에 비해 너무나 간단히 나버린 끝, 마음의 상처까지 들여다볼 새 없이 현실은 잔혹하다"며 파경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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