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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빈, '억대' 통장 잔고…선배 서은광은? "풍파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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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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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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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자본주의학교'
/사진= KBS2 '자본주의학교'
그룹 오마이걸 유빈이 통장 잔고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2 '자본주의학교'에는 유빈과 서은광,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 래퍼 래원이 출연했다.

유빈은 재테크 방법을 묻는 말에 "최대한 안전하게 모으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억대 통장 잔고를 공개하며 "돈을 쓸 줄 몰라 모았다"고 밝혔다.

/사진= KBS2 '자본주의학교'
/사진= KBS2 '자본주의학교'

반면 11년 차 아이돌이자 큐브엔터테인먼트 이사인 비투비 서은광의 통장 잔고는 1000만원대 수준이었다. 그는 "풍파를 많이 겪었다. 한창 주식, 코인 불장에 뛰어들었다. 군대 들어가기 전에 불안한 마음에 사업도 했다. 요식업을 작게 했다"고 털어놨다.

서은광의 통장 잔액을 확인한 MC 데프콘은 "아이돌 10년 했는데 잔고가 이러면 말아먹은 것"이라며 "속상하다. 육성재 통장이 이러겠나"라고 독설을 날렸다.

가장 극찬을 받은 '모범생' 게스트는 래원이었다. 수입의 절반이 음원 수입이라는 래원은 예금자보호를 걱정할 만큼 큰 금액을 갖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저는 불안감이 많아 한 통장에 5000만원까지만 보관한다. 그런 통장이 4~5개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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