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조주현 중기부 차관 "신속한 손실보상 위해 철저히 준비"

머니투데이
  • 세종=오세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6.21 16:3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21일 세종 손실보상 시스템 개발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중기부 제공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21일 세종 손실보상 시스템 개발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중기부 제공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신속하고 차질없는 손실보상을 위해선 시스템 구축과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조 차관은 21일 손실보상 시스템 개발현장을 방문해 올해 1분기 손실보상금 지급 준비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손실보상제도는 코로나19(COVID-19)에 따른 정부의 직접 방역조치로 발생한 소상공인 등의 손실을 개별 사업체별로 산정해 보상하는 제도다.

지난해 10월부터 2차례 손실보상이 집행됐으며 오는 30일부터 올해 1분기에 대한 손실보상이 시행될 예정이다.

중기부는 현재 국세청·지방자치단체 등과 협력해 보상금을 사전에 산정하고, 소상공인들이 간편하게 신청해 지급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이날 조주현 차관은 시스템 구축 현황, 성능을 점검하고, '22년 1분기 손실보상 주요 변동사항인 하한액 100만원 인상 등의 시스템 반영 여부를 확인했다.

또 손실보상제도가 시작된 이래 현장에서 원활한 시스템 운영을 위해 매진하고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시스템 수행사 직원들도 격려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아파트도 아닌데 비싸"…서울 미분양 급증 이유 있었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