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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韓 피겨 간판' 최다빈,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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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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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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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빈. /사진=브리온컴퍼니 제공
최다빈. /사진=브리온컴퍼니 제공
지난 2월 은퇴를 선언했다가 빙판에 다시 서기로 결심한 최다빈(22)이 브리온컴퍼니와 함께한다.

스포츠 비즈니스 그룹 브리온컴퍼니는 "지난 13일 피겨 스케이팅 요정 최다빈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최다빈은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스타다.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여자 싱글 금메달, 2018 국제빙상연맹(ISU) 4대륙 피겨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4위, 2018 평창올림픽 여자 싱글 7위를 차지했다. 103회 전국 동계체육대회에서도 여자 대학부 2위에 올랐다. 김연아에 이어 2번째로 총점 190점을 돌파했다.

브리온컴퍼니는 "이번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해 선수로서 경쟁력 강화의 발판을 마련했다"면서 "2023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리는 동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여자 싱글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브리온컴퍼니는 사격 진종오(서울시청), 쇼트트랙 곽윤기(고양시청), 펜싱 김정환(국민체육진흥공단),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 오상욱(대전시청) 골프 문도엽(DB손해보험), 야구 최주환(SSG랜더스), 한유섬(SSG랜더스), 하주석(한화이글스) 등 여러 종목의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을 매니지먼트하고 있다.

브리온컴퍼니는 "선수 매니지먼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속 선수들에게 최상의 경기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하겠다. 동시에 스포츠 선수가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최다빈에게도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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