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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도 '22~23 라인업' 드디어 베일 벗었다 '이게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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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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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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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풋볼 런던이 예측한 토트넘의 2022~23 시즌 베스트11. /사진=풋볼 런던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이 예측한 토트넘의 2022~23 시즌 베스트11. /사진=풋볼 런던
현지 매체들이 각 클럽들의 다음 시즌 베스트11을 다양하게 예측하는 가운데, 토트넘의 2022~23 시즌 예상 베스트11도 공개됐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21일(한국시간)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이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1억1500만 파운드(한화 약 1824억원)의 금액을 투자할 것이라 예상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행 티켓을 따낸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적 시작에서 바쁜 움직임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미 토트넘은 다양한 포지션에서 중요 자원들을 품에 안았다. 왼쪽 풀백 자원인 이반 페리시치를 비롯해 백업 골키퍼인 프레이저 포스터, 수비형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를 차례로 영입했다.

여기에 매체는 비야레알에서 뛰고 있는 수비수 파우 토레스와 공격수 아르나우트 단주마, 그리고 하노버96 수비수 티모 후버스를 영입할 거라 전망했다. 다만 역시 매체의 예상인 만큼 현실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반면 기존에 토트넘에서 뛰었던 지오바니 로 셀소와 올리버 스킵, 카메론 카터 빅커스, 데인 스칼렛, 파페 사르, 닐 존, 잭 클라크, 막심 파스코치, 탕기 은돔벨레는 팀을 떠날 것으로 봤다.

이를 바탕으로 매체는 토트넘의 2022~23 시즌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먼저 최전방에는 해리 케인을 비롯해 손흥민과 데얀 쿨루셉스키까지 삼각 편대가 선다.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가 중원을 지키는 가운데, 이반 페리시치가 왼쪽 풀백, 에메르송 로얄이 오른쪽 풀백에 각각 자리했다. 수비 라인은 파우 토레스, 에릭 다이어, 자펫 탕강가가 구축했으며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책임졌다.

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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