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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목소리 듣겠다" 선수협, 퓨처스리그 순회미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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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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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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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사진=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가 저연봉, 저연차 선수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선수협은 "11개 구단(상무 피닉스 포함)의 퓨처스 리그 선수단 순회미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퓨처스 순회미팅은 선수협에서 퓨처스리그 선수단을 상대로 매년 상반기, 하반기 두차례로 진행하는 행사로 이번 미팅에서는 선수협 연간사업계획 발표, KBO리그 규약 및 제도 개선안, 금지약물 변경 사항 안내, 선수 퍼블리시티권 교육 등의 내용으로 꾸려졌다.

선수협은 2021년부터 인연을 이어온 블루베리 NFT로부터 건강보조식품 후원을 받아, 물품전달식과 함께 이번 미팅을 진행했다. 지난 4월 LG 트윈스 방문을 시작으로 6월 15일 SSG랜더스까지 전 퓨처스 구단을 방문을 마쳤다.

장동철 사무총장은 "1군 선수의 경우 연간 3~4회 열리는 선수협 정기 이사회에서 각 구단의 주장들을 통해 선수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하지만 저연봉, 저연차 선수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세부적인 내용까지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고 말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퓨처스리그 순회미팅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선수들의 목소리를 듣고 중대한 사항은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하여 모든 선수들이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퓨처스 순회미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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