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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유정복, 처음 만난다..수도권매립지 해법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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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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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7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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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서울시장에 오른 오세훈 시장이 지난 2일 시청 본관으로 출근하며 당선 소감을 전하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
4선 서울시장에 오른 오세훈 시장이 지난 2일 시청 본관으로 출근하며 당선 소감을 전하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27일오전 10시 시청 6층 집무실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을 만나 서울시-인천시 간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지난 1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과의 면담 자리에서 수도권 공통 현안 해결을 위한 서울·경기·인천 3자 협의체 구성을 제안한 바 있다.

지난 면담에 이어 오 시장은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과의 면담을 통해 주거·교통·환경 등 수도권 주민의 편익 증진을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면담은 유 당선인 측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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