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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이유리, 초슬림 몸매에 깜짝…"멋쁨 걸크러시"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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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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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7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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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리가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유리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둥 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새겨진 크롭트 티셔츠에 마구 찢어진 블랙 진, 투박한 굽이 돋보이는 레이스업 워커를 신고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이유리는 짧은 머리에 웨이브를 더하고, 시크한 스모키 메이크컵을 연출한 모습으로 한 손에 대본을 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유리는 해시태그 '#이유리' '#공마리'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이 출연중인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 방영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매주 토요일 밤 9시10분"이라며 드라마 시청을 독려했다.

이유리의 근황을 확인한 팬들은 "언니 '멋쁨'(멋지고 예쁘다의 줄임말), "완전 멋져. 와, 예뻐. 그 와중에 묻어나오는 이 걸크러시와 귀여움은 뭐지?" "이유리 배우님 연기 변신 너무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앞서 이유리는 지난 24일 방송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새벽 6시에 일어나 오후 2시까지 운동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이유리는 "연기에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좀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편"이라며 "그렇게 운동을 해보고 나니 여태 너무 쉽게 살았다 싶다더라. 몸이 타들어가는 느낌이다. 운동을 싫어하지만 연기에서 해야 하는 캐릭터가 있으니까 하는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3세로, 2010년 12살 연상의 목사와 결혼했다. 이유리는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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