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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부동산 재산만 370억…재력마저 '금수저'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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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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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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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웨딩화보 /사진제공=VAST엔터테인먼트
현빈 손예진 웨딩화보 /사진제공=VAST엔터테인먼트
결혼 석 달 만에 2세 소식을 전한 배우 현빈, 손예진이 보유한 부동산 재산만 최소 3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어날 2세는 외모부터 재산까지 말 그대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는 셈이다.

현빈과 손예진은 결혼 전부터 부동산 투자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왔다. 둘이 부동산 투자로 얻은 단순 시세 차익만 55억원에 이른다.

현빈은 2009년 서울 동작구에 있는 빌라 건물을 27억원에 매입해 지난해 40억원에 매각했다. 손예진은 2015년 서울 마포구의 한 꼬마빌딩을 93억원에 매입, 3년 만에 135억원에 되팔았다.

손예진이 보유한 신사동 빌딩. /사진=네이버 로드맵
손예진이 보유한 신사동 빌딩. /사진=네이버 로드맵

둘은 현재 서울 강남구에 각각 건물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현빈은 2013년 청담동에 있는 다가구 주택을 48억원에 매입해 건물을 허물고 상가 건물을 새로 세웠다. 이 건물은 2017년 서울시에서 건축 우수상을 받았으며, 시세는 최소 1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손예진은 2020년 신사동 빌딩을 160억원에 매입했으며, 삼성동에도 60억원대 고급 빌라를 보유하고 있다.

둘이 신혼집으로 쓰고 있는 경기 구리시 펜트하우스도 시세가 5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보유한 부동산 가치만 단순 계산해도 370억원 수준이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3월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석 달 만인 27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2세 소식을 전했다.

손예진은 "조심스럽고도 기쁜 소식을 전할까 한다.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를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 아직 주위 분들께도 말씀을 못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키겠다"고 말했다. 손예진은 현재 임신 초기로 알려졌으며, 임신 주수 등은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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