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SON 메인 모델' 토트넘 새 훈련복, 한국서 처음 입는다

스타뉴스
  • 심혜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123
  • 2022.06.28 14: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새 트레이닝복 모델로 나선 손흥민./사진=토트넘 트위터
새 트레이닝복 모델로 나선 손흥민./사진=토트넘 트위터
토트넘이 2022~23시즌 트레이닝복을 공개했다. 이 트레이닝복을 입은 선수들의 모습은 한국에서 처음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영국 스퍼스 웹은 28일(한국시간) "이번 새 훈련복은 프리 시즌 때 처음 착용할 전망이며, 안토니오 콘테 팀은 프리시즌 한국 투어 때 새 디자인을 입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2~23시즌 트레이닝복을 공개했다. 트레이닝복 메인 모델로 손흥민(30)이 나섰다.

토트넘은 약 30초 분량의 영상을 통해 트레이닝복을 공개했는데, 가장 먼저 등장하는 선수가 손흥민이었다. 이어 골키퍼 위고 요리스(36)와 로드리고 벤탄쿠르(25)도 영상에 나왔다.

상의 긴팔 티셔츠에 하의 반바지로 구성됐다. 이번 트레이닝복에서 눈에 띄는 점은 색깔이다. 상의 색이 형광색이다. '네온 볼트'색으로 불린다. 눈에 확 띄었다. 하의는 검은색이다.

디자인 자체는 심플하다. 경기 유니폼처럼 상의 좌우에 스포츠 용품 업체 나이키 로고와 토트넘 로고만 있을 뿐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 4세 경영 없다"… 준법위, 이재용 만남 정례화 추진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