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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수도권·강원 천둥 동반한 강한 비…서울 낮 최고 3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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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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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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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2.6.30/뉴스1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2.6.30/뉴스1
금요일인 오늘(7월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수도권과 강원도에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중·북부내륙·산지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는 시간당 30~50㎜ 수준으로 매우 강하게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엔 강원남부내륙·산지와 충남권남동내륙, 경상권내륙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북부, 강원중·북부내륙·산지는 30~80㎜가 되겠다. 서해5도는 20~60㎜로 관측된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9~21도, 최고기온 25~29도)보다 높겠다. 폭염특보가 발표된 일부 강원영동중·남부와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 낮 최고기온은 28~35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춘천 23도 △강릉 25도 △대전 23도 △청주 24도 △대구 24도 △광주 24도 △전주 24도 △부산 24도 △제주 24도 △울릉도·독도 24도 등이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춘천 31도 △강릉 33도 △대전 33도 △청주 33도 △대구 35도 △광주 33도 △전주 33도 △부산 29도 △제주 29도 △울릉도·독도 2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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