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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母, 며느리 차예련 첫인상 고백…"하늘에서 내려온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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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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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3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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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주상욱의 어머니가 며느리 차예련을 처음 만났을 때 "너무 예뻐 놀랐다"고 회상했다.

7월 1일 방영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여름의 맛'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차예련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차예련은 메뉴를 개발하던 중 어딘가로 전화를 건다. 전화를 받은 사람은 남편인 배우 주상욱의 어머니이자 본인의 시어머니.

차예련은 평소에도 시어머니와 자주 통화한다면서, 시어머니와 한동안 수다를 떨었다. 대화를 이어가던 시어머니는 "차예련이라는 배우를 (아들과) 스캔들 나기 전부터 드라마에서 눈여겨봤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를 보면서 (차예련을) 마음에 들어 했는데, 아들이 데려와 처음 봤을 땐 정말 깜짝 놀랐다"며 "하늘에서 내려온 인형인 줄 알았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곧 "그런데 우리 며느리의 단점은…"이라고 운을 뗐고, 갑작스러운 시어머니의 고백에 차예련과 현장의 제작진 등이 긴장했다는 후문. 차예련과 그의 시어머니 간 진솔한 대화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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