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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적금금리 최대 0.6%p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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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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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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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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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2개 적금 상품 금리를 각각 최대 0.6%포인트, 0.4%포인트 인상했다. 금리 인상기 수신 고객 유치를 위한 조치다.

케이뱅크는 '주거래우대 자유적금' 금리를 최대 0.6%포인트, '코드K 자유적금' 금리를 최대 0.4%포인트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

주거래우대 자유적금부터 보면 가입 기간별로 최소 0.5%포인트 금리가 올랐다. 가입 기간 1년은 기존 2.7%에서 3.2%, 2년 이상 3년 미만은 최대 2.9%에서 3.4%로, 3년의 경우 3.1%에서 3.7%로 최대 금리가 변경됐다.

이 상품은 2가지 조건만 충족하면 우대금리를 받고 최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 계좌로 급여이체 또는 통신비 자동이체'를 충족하면 0.3%포인트, '케이뱅크 체크카드 월 20만원 사용'을 충족하면 0.3%포인트를 받는다.

월 납입액은 최대 300만원이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주거래우대 자유적금 1년 만기 상품에 월 300만원을 납입하면 만기 시 이자 혜택이 세후 53만원이다.

케이뱅크는 코드K자유적금 금리도 이날부터 최대 0.4%포인트 인상했다. 이 상품은 우대금리 조건이 없어 기본금리가 곧 최대 금리다. 가입만 하면 최대 금리를 적용받는 셈이다.

코드K자유적금 금리는 최소 0.3%포인트 올랐다. 가입 기간 1년은 2.6%에서 2.9%로, 2년 이상 3년 미만은 2.8%에서 3.1%, 3년은 3%에서 3.4%로 금리가 올랐다. 월 납입 한도는 30만원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적금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적금 상품의 상시 금리를 인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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