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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 인피니티풀 '파르나스 호텔 제주', 김호경 총지배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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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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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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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국내외 8개 호텔 오픈·운영 경험 갖춘 28년 경력 호텔리어

김호경 파르나스호텔 나인트리 호텔사업부문장 인터뷰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김호경 파르나스호텔 나인트리 호텔사업부문장 인터뷰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등을 운영하는 GS리테일 (25,650원 ▲650 +2.60%) 계열 파르나스 호텔이 오는 22일 오픈하는 '파르나스 호텔 제주' 총지배인으로 김호경 나인트리호텔 통합 총지배인(상무)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호경 신임 총지배인은 1994년 호텔업계에 입문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싱가포르에서 럭셔리 호텔 운영 경력을 쌓았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세워진 알펜시아 리조트 내 3개 호텔의 IHG(인터컨티넨탈호텔그룹) 사전 오프닝팀 객실 총괄로 활약했고, 이어 베트남으로 옮겨 IHG 크라운 플라자 다낭 호텔을 오픈했다.

최근에는 파르나스호텔이 운영 중이 나인트리 호텔 명동·인사동·동대문·판교 지점의 오픈을 총괄했고, 전 지점의 총지배인을 역임했다. 파르나스 호텔은 김 신임 총지배인이 신규 럭셔리 호텔 개관과 운영에 있어 국내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는 점에서 제주 지역 최고급 럭셔리 호텔로 꼽히는 파르나스 호텔 제주 고객맞이의 적임자로 판단해 총지배인으로 선임했단 설명이다.

김 신임 총지배인은 "'매혹적인 여정'을 추구하는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최신식 시설과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파르나스 호텔 제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잊지 못할 특별함을 누릴 수 있도록 최고의 호텔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제주 서귀포 중문관광단지에 선보이는 307실 규모의 럭셔리 호텔이다. 제주 지역 서핑성지로 떠오른 중문색달해수욕장과 도보 5분 위치로 바다 레저와 휴식에 특화됐다. 전 객실이 테라스를 보유해 탁 트인 바다 조망을 즐길 수 있고, 호텔 2개동 사이를 가르지르는 길이 110m의 국내 호텔 최장 인피티니 풀을 보유하고 있다.
오는 22일 오픈하는 파르나스 호텔 제주 인피니티 풀. /사진=파르나스호텔
오는 22일 오픈하는 파르나스 호텔 제주 인피니티 풀. /사진=파르나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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