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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만난 박보균 문체부 장관 "규제 혁신·인재육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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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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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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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진행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가운데)이 1일 서울 강남구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열린 게임업계와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가운데)이 1일 서울 강남구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열린 게임업계와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일 서울 강남구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게임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대표적인 한류 콘텐츠인 게임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규제혁신을 약속했다.

박 장관은 이날 "게임이 우리 콘텐츠 수출의 70%를 차지하며 한국이 콘텐츠 강국이란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면서 "게임산업에서 필요한 인재를 키우고 기획, 제작, 유통의 전 과정을 문체부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산업 규제를 혁신하고 판호 발급 확대에 노력하겠다"며 "윤석열 정부에서 게임산업은 확실히 발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엔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과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장, 정석희 한국게임개발자협회 회장, 윤상규 한국VR·AR콘텐츠진흥협회 회장, 배태근 네오위즈 (37,350원 ▲450 +1.22%) 대표,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 도기욱 넷마블 (52,600원 ▲1,300 +2.53%) 대표,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대표, 김태영 웹젠 (15,100원 ▲250 +1.68%) 대표,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43,600원 ▲950 +2.23%) 대표, 이용국 컴투스홀딩스 (44,450원 ▲1,050 +2.42%) 대표, 김창한 크래프톤 (212,000원 ▲2,000 +0.95%) 대표, 허진영 펄어비스 (47,850원 ▲1,200 +2.57%) 대표, 김상호 NHN (21,850원 ▲350 +1.63%)빅풋 대표, 안용균 엔씨소프트 (353,000원 ▲7,000 +2.02%) 전무 등이 참석했다.

박 장관은 규제혁신과 한류 연관 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과 소통이 중요하단 점에서 지난달 22일 관광업계 간담회에 이어 게임업계 간담회를 마련했다. 향후에도 문화예술·콘텐츠 등 분야별 간담회를 통해 업계 일선 종사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 청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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