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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서 女 몰래 찰칵..직장 동료 신체까지 찍은 30대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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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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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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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현정디자이너
/사진=김현정디자이너
지하철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 30대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2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3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A씨는 지하철 입구 인근에서 여성들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대전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경찰이 A씨의 핸드폰을 조사한 결과 여성 동료들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수십장의 사진이 함께 발견됐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수사하는 한편 A씨가 속한 자치구는 조만간 인사위원회를 열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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