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농협카드, '예금계좌 모니터링' 보이스피싱 예방 특허 출원

머니투데이
  • 박광범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7.03 09:2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자료=NH농협카드
자료=NH농협카드
NH농협카드가 금융권 최초로 '예금계좌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 BM(Business Model) 특허를 출원했다고 3일 밝혔다.

농협카드가 출원한 BM 특허는 고객의 카드 이용패턴과 은행 계좌거래내역의 패턴을 파악해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농협카드는 △ATM위치기반 사고예방 △항공기기 내 실시간 카드결제 방법 △복수카드 분실신고 방법 △불법 금융거래 방지 장치 △스마트카드관리 방법 △자가이상거래 모니터링 방법 등 보안 관련 BM특허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신용카드 부정사용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금융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완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카터·우영우' 1위 난리더니…홍콩인들 "격리돼도 한국행"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