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돌싱글즈' 이소라 "너 보니까 이혼하고 싶단 말…큰 상처"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0,282
  • 2022.07.04 06:2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MBN·ENA 예능 '돌싱글즈3'
/사진=MBN·ENA 예능 '돌싱글즈3'
'돌싱글즈3'에 출연 중인 이혼 4년 차 이소라가 "너를 보니 이혼하고 싶다"는 친구의 말에 상처받았던 기억을 털어놨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N·ENA 예능 '돌싱글즈3' 2회에서는 이소라, 최동환, 조예영, 김민건이 더블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함께 볼링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 이소라는 볼링이 익숙하지 않은 최동환에게 연신 격려를 보내며 "동환씨에게 호감이 생겼다"고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볼링장 데이트가 끝난 후 이소라와 최동환은 함께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이소라는 "주변 친구들이 다 결혼을 했는데 '너 보니까 이혼하고 싶다'고 말하는 친구도 있다"며 "그들은 제가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하는 말이라도 (나는) 상처를 받는다"고 말했다.

/사진=MBN·ENA 예능 '돌싱글즈3'
/사진=MBN·ENA 예능 '돌싱글즈3'

이어 그는 "남편하고 싸우고 결혼 생활이 조금만 힘들면 (나한테) 그런 말을 하더라"며 "그때마다 저는 (친구가) 악의가 없는 걸 알면서도 상처를 받게 된다"고 부연했다.

이소라의 씁쓸한 속마음 고백에 최동환은 장난을 치며 이소라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했다. 이에 이소라는 즐거워하면서도 "보톡스를 맞아서 잘 못 웃겠다"고 시술 이력을 깜짝 고백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본 MC 이지혜는 "(보톡스 맞은 거) 맞지? 솔직하게 말하니 귀엽다"며 이소라와 최동환 커플을 응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하이닉스 수요예측 실패?…반도체 재고 30% 급증의 내막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