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日도 인정…'화질 끝판왕' LG 올레드 잇단 수상

머니투데이
  • 심재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7.04 10: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일본 유력 AV 전문매체 하이비의 어워드와 일본 최고 권위의 영상음향기기 어워드 VGP에서 최고 제품으로 선정된 LG 올레드 에보 갤러리에디션(65G2). /사진제공=LG전자
일본 유력 AV 전문매체 하이비의 어워드와 일본 최고 권위의 영상음향기기 어워드 VGP에서 최고 제품으로 선정된 LG 올레드 에보 갤러리에디션(65G2).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 (101,000원 0.00%)가 차세대 올레드 TV로 출시한 LG 올레드 에보의 차별화된 시청 경험이 일본에서도 인정받았다.

4일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일본 유력 영상·음향 전문지 하이비가 '올 여름 베스트바이 어워드'의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LG 올레드 에보 갤러리에디션(65G2)과 LG 올레드 에보(55C2)를 최고의 OLED TV로 선정했다. 하이비는 LCD(액정표시장치)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에서 각각 화면 크기에 따라 50형 이하, 51~60형, 61형 이상 등으로 나눠 크기별 최고 제품을 선정한다.

하이비의 평가위원 요시다 이오리는 LG 올레드 에보의 화질·음질칩 '5세대 인공지능 알파9 프로세서'에 대해 "심장부의 진화가 TV 화질을 어떻게 끌어올리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호평했다.

알파9 프로세서는 LG전자가 축적해온 올레드 화질·음질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낸 최적의 프로세서다. LG 올레드 에보가 같은 패널을 적용한 경쟁사의 OLED TV보다 차별화된 화질을 구현하는 데 이 칩의 역할이 크다는 설명이다.

LG 올레드 에보 갤러리에디션(65G2)은 일본에서 영상·음향기기계 오스카상이라 불릴 만큼 권위를 인정받는 VGP의 여름 어워드에서도 금상(60~70형) 및 영상부문 심사원 특별대상을 동시 수상했다.

VGP 어워드는 전문 평론가로 구성된 심사단과 고객들의 반응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전자매장 딜러들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일본 TV 시장은 소비자들이 화질에 민감해 전 세계에서 TV 평균판매단가가 가장 높다. 이 시장에서 LG 올레드 에보가 전통의 TV 명가로 불리는 현지 유력 업체들을 제치고 연이어 수상한 것은 최고 화질을 구현하는 독보적인 올레드 기술 리더십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LG전자는 밝혔다.

LG전자는 세계 최고의 OLED TV 기술력을 앞세워 최근 라이프스타일 올레드 TV인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65ART90)을 일본에 출시하는 등 국내 제조사 가운데 유일하게 일본 시장에 진출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일본 TV 시장에서 OLED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처음으로 30%를 넘어설 전망이다.

손성주 LG전자 일본법인장은 "이번 수상은 차세대 올레드 TV인 LG 올레드 에보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시청 경험이 일본 시장에서도 인정받은 결과"라며 "독보적인 올레드 기술력을 앞세워 화질에 민감한 일본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서울 미분양 급증? 알고보니...값비싼 '무늬만 아파트' 혼쭐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