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돈스파이크 신혼여행 중 황당 사고…"양말 한 짝도 없다"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30,302
  • 2022.07.04 13: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캡처
작곡가 겸 프로듀서 돈 스파이크가 신혼여행 중 봉변을 당했다.

3일 돈 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공사 분들아. 제 러기지(수화물)가 안 왔어요. 양말 한 짝도 없는 신혼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어 "혈압약도 없고"라며 난감함을 드러냈다.

돈 스파이크는 다른 글을 통해서도 "전화라도 좀 받아주지. 너무하네"라고 꼬집었다. 특히 그는 잔뜩 찡그린 셀카를 함께 게재해 항공사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한편, 돈 스파이크는 지난달 6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돈 스파이크는 "부족한 저를 이해해 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며 "저의 아내가 될 분은 성실히 자기 일을 하는 비연예인"이라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하이닉스 수요예측 실패?…반도체 재고 30% 급증의 내막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