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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이수진, 재시와 급 자카르타行 "재아 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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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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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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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캡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가 큰딸 재시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이수진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후 5시에 가장 빠른 자카르타행 티켓팅을 하고 짐을 마구 던지듯이 대충 싸고 여권 챙긴 후 바로 후다닥 인천공항으로 출발"이라고 전했다.

이어 "공항 도착 후 정신없이 뛰어가 땀범벅 된 상태로 7시 25분 체크인 성공"이라며 "2시간 25분 만에 일어난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호찌민에서 11시간 대기. 이렇게 갑작스럽고 긴장감 가득한 하루는 지나고 나면 잊지 못할 추억이 된다"며 "우리가 이걸 해내다니. 뭔가 방 탈출한 기분 같은? 재미도 있고"라고 부연했다.

끝으로 "재시야, 재아 없으면 보고 싶다고 그러지 말고 있을 때 좀 더 잘 지내보자"고 덧붙여 둘째 딸 재아를 보기 위해 자카르타로 떠났음을 시사했다.

이수진씨가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자카르타로 즉흥 여행을 떠난 순간이 담겼다. 재시는 옆모습만 공개됐음에도 미스코리아 출신인 엄마를 닮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수진은 2005년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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