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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간 63개' 먹어치운 美 '핫도그 챔피언'…관중에 사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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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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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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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코니아일랜드에서 독립기념일 기념 핫도그 먹기 대회가 열려 남자부 우승자 조이 체스넛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코니아일랜드에서 독립기념일 기념 핫도그 먹기 대회가 열려 남자부 우승자 조이 체스넛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10분 동안 핫도그 63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기념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우승한 푸드파이터 조이 체스트넛의 기록이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체스트넛은 매년 열리는 이 대회에서만 15회 우승했다고 한다. 그는 2021년에는 10분간 76개의 핫도그를 먹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작년보다 감소한 기록에 체스트넛은 "내년엔 더 잘하겠다"고 관중들에게 사과했다고. 대회가 끝난 뒤에는 "하루 동안은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말했다.

체스트넛의 기록은 압도적이다. 2위에는 10분 동안 핫도그 47.5개를 먹은 제프리 에스퍼, 3위에는 41개를 먹은 제임스 웹이 이름을 올렸다.

여자 부문에선 스도 미키가 10분 만에 40개의 핫도그를 입에 쓸어담아 우승했다. 그 역시 자신의 최고 기록인 48개에는 미치지 못했다.

대회의 주최자인 조지 시아는 "조이 체스트넛의 힘은 물리의 법칙을 넘어선 그 이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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