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오늘 날씨] 전국 무더위 계속…낮엔 돌풍 동반 소나기

머니투데이
  • 박효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7.06 05:3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지난 4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부근 분수대. /사진=뉴스1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지난 4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부근 분수대. /사진=뉴스1
수요일인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내륙을 중심으로 요란한 소나기가 쏟아질 전망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오후부터 밤사이 전국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 내륙 5~40㎜(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60㎜ 이상)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것으로 예상되며 시간당 30~50㎜ 내외로 강하게 내리는 곳도 있겠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체감온도가 33~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불볕더위도 계속되겠다. 특히 밤사이엔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영유아,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은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아침 최저 22~26도, 낮 최고 27~34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6도 △춘천 24도 △강릉 24도 △대전 25도 △청주 26도 △대구 24도 △광주 25도 △전주 25도 △부산 24도 △제주 25 △울릉·독도 23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2도 △춘천 32도 △강릉 30도 △대전 34도 △청주 33도 △대구 33도 △광주 34도 △전주 34도 △부산 30도 △제주 30 △울릉·독도 2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인천·세종·충북·충남·대전·전북은 '보통' 수준을, 강원·경북·경남·대구·울산·부산·전남·광주·제주는 '좋음'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금융당국, 한국서 영업하는 미등록 외국 코인거래소 조사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