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이홍기 "엉덩이 수술만 8번"…공연 앞두고 종기 재발에 걱정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13,825
  • 2022.07.05 18: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가수 이홍기(32)가 공연을 앞두고 엉덩이 종기가 재발했다며 걱정했다.

이홍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덤벼라 종기야. 또 쳐들어왔네. 공연 어쩌지"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홍기는 야외 테라스에 앉아 머그컵을 들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또 재발? 얼른 나으세요", "넘어질 때 앞으로 넘어져야겠네요", "이 정도면 같이 사는 가족" 등 댓글을 남기고 있다.

앞서 이홍기는 과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종기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지난해 6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엉덩이 수술을 여러 번 했다. 종기 수술을 8번 했다. 그래서 '홍기 종기'라는 별명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해 출연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가 직접 종기 부위를 소독해 주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그는 "엉덩이를 사고 싶다. 보통 종기 사이즈보다 훨씬 크게 난다. 앉을 수도 없을 정도"라며 "녹화 중에 수술하러 간 적도 있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홍기는 2002~2004년 KBS2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아역 배우로 출연했다. 2007년 보이밴드 FT아일랜드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은 이홍기는 오는 8월15일까지 열리는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아르망' 역할을 맡는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2012년8월, 2017년8월, 지난해 11월과 5월 방송화면./사진=KBS 2TV '안녕하세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C '전지적 참견시점'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2012년8월, 2017년8월, 지난해 11월과 5월 방송화면./사진=KBS 2TV '안녕하세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C '전지적 참견시점'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 4세 경영 없다"… 준법위, 이재용 만남 정례화 추진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