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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소송' 조민아 남편, 보도금지 신청…'진격의 할매' 긴급 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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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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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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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S '진격의 할매'
/사진=채널S '진격의 할매'
'진격의 할매' 측이 현재 이혼소송 중인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38) 편 방송을 보류한다.

5일 채널S에 따르면 '진격의 할매'는 이날 오후 9시20분 방송을 휴방한다. 조민아가 현재 남편과 이혼소송 중인 만큼 분쟁 소지를 막기 위해서다.

관계자는 "조민아씨 남편이 관련 보도를 금지하는 사전 신청을 했다. 법원에서 결정나지 않았지만, 내부 논의 끝에 휴방을 결정했다. 대체 프로그램을 편성할 것"이라며 "오는 8일 심리 결과가 나오면 방송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 예정이었던 '진격의 할매'에는 조민아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었다. 조민아는 녹화 당시 "싱글맘으로 살아가려고 하는데 겁이 난다. 여기서 처음 말한다"며 "힘든 걸 얘기하면 무너져 내릴까 봐 지인들과도 연락을 끊고 지냈다"고 토로했다.

한편 조민아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최고경영자)와 교제 3주 만인 2020년 9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같은해 11월에는 임신 7주차라는 소식과 함께 결혼식 계획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렸고,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지난 5월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정폭력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파장을 일으켰다. 그는 지난달 법률대리인을 통해 남편과 이혼소송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조민아의 남편 측은 일방적 보도에 법적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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