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애 엄마답게 입길"…'다섯째 임신' 경맑음, 옷차림 지적에 분노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7.05 21:3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경맑음 인스타그램
/사진=경맑음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39)이 일부 누리꾼의 옷차림 지적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경맑음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댓글 하나하나 반응하진 않지만 진짜 궁금해서 그런다"며 "저는 수영장에서 수영복 입고, 날 더워서 땀 차니까 민소매 입고, 힐도 신는다"고 자신의 옷차림을 언급했다.

그는 "그러면 '벗지 마라', '그런 사진 올리지 마라', '애 엄마 답게 입어라'고 한다. 엄마 사전 같은 것에 그런 게 쓰여있냐. 저는 제가 좋다. 수학의 정석도 아니고"라고 반박했다.

현재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인 경맑음은 최근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거나 민소매를 입고 정성호와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이 경맑음이 아이 엄마이자 임산부라는 이유로 옷차림을 지적했던 것.

이에 대해 경맑음이 불편한 마음을 표현하자 팬들은 "신경쓰지 마라", "저도 애 엄마인데 입고 싶은 대로 입는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등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한편 경맑음은 2009년 9세 연상 코미디언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다섯째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