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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이탈리아 해장법 도전…에스프레소 원샷한 뒤 "으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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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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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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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호적메이트'
/사진=MBC '호적메이트'
가수 딘딘(31)이 둘째 누나가 사는 이탈리아로 떠났다.

5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둘째 누나와 함께 이탈리아 여행에 나선 딘딘의 하루가 그려졌다. 딘딘은 첫째 누나와 달리 둘째 누나와는 편한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보던 딘딘은 "이거 보면 첫째 누나에게 죽겠다"고 두려워했다.

딘딘은 "캐나다 유학을 둘째 누나랑 함께 했다. 고등학교 내내 같이 살았다. 어렸을 때도 둘째 누나랑 있는 게 훨씬 편했다. 힘든 이야기를 쉽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둘째 누나가 아닐까"라고 설명했다.

딘딘은 둘째 누나에게 "니꼴로(조카)를 보러 온 게 여기 온 이유다. 빨리 보고 싶다"며 조카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곧이어 조카를 만난 딘딘은 "왜 이렇게 많이 컸냐"며 친한척을 했지만 조카는 삼촌을 낯설어했다. 딘딘은 "너 이렇게 하면 선물 못 줘"라며 섭섭해했다.

둘째 누나와 밀라노 여행에 나선 딘딘은 "이게 밀라노지, 밀라노야"라며 만족감을 드러내면서도 전날 매형과 회포를 푸느라 술을 많이 마셨다며 속쓰려했다.

둘째 누나는 "그럼 이탈리아 사람들이 해장하는 방식으로 해 보자"고 권했고, 딘딘은 "피자랑 토마토 수프 같은 거 먹는거냐"며 궁금해했다.
딘딘, 이탈리아 해장법 도전…에스프레소 원샷한 뒤 "으아" 감탄

하지만 둘째 누나가 데려간 곳은 에스프레소숍이었다. 누나는 "이탈리아 사람들을 에스프레소를 먹으면서 해장한다"며 에스프레소 4잔을 주문해 딘딘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누나는 "나만 믿어 봐. 그렇게 해 보고 속이 진짜 풀리는지 아닌지 봐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딘딘은 에스프레소 한 잔을 들이켠 뒤 "으아"라는 감탄사를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방금 너무 한국인 같았냐"며 부끄러워하면서도 "이래서 마시는 구나. 속을 푸는 게 아니라 정신을 깨운다"며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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