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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딸 목욕시키며 땀범벅…"폭발물 제거가 더 과감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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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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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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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동민 인스타그램
/사진=장동민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장동민(43)이 초보 아빠의 육아 근황을 전했다.

장동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발물 제거도 이보다는 더 과감하게 할 듯"이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장동민은 잠이 든 딸의 얼굴을 조심스럽게 씻겨주고 있다. 그는 한 팔로 딸의 작은 머리를 받치고, 섬세한 손길로 세수를 시켜주면서 "이마도 닦아주고, 눈곱도 떼고. 아빠 손 부드럽지? 우리 보물이 처음 목욕 시켜줘요 아빠가"라며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장동민은 "너무 긴장해서 땀범벅. 이런 게 중독인가. 또 해주고 싶다"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동민은 전날에도 "육아 2일 차. 이 생명체는 우리와는 다른 언어를 사용하며 지구인을 지배한다. 우리는 그저 이 생명체의 노예일 뿐. 나는 이제 이 생명체를 분석할 계획"이라며 육아 고충을 재치 있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약 7개월 만인 지난달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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