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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3년 만에 싸이 떠난다…피네이션 '1호 가수' 계약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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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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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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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Jessi)가 지난 4월13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새 디지털 싱글 'ZOOM'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제공=피네이션
가수 제시(Jessi)가 지난 4월13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새 디지털 싱글 'ZOOM'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제공=피네이션
가수 제시(34)와 피네이션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연예 기획사 피네이션 측은 6일 "제시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 피네이션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서, 피네이션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함께한 제시는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보다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과정과 성과는 피네이션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즐거운 자극이 됐다"며 "당사는 앞으로 펼쳐질 제시의 아티스트 행보를 응원하고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팬들께 감사드리고 계속해서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싸이는 2019년 자신의 성(박, Park) 이니셜을 따 '피네이션'(P NATION) 회사를 설립, 첫 번째 가수로 제시를 영입했다. 이후 제시는 '눈누난나', '어떤X'(What Type of X), 'Cold Blooded', 'ZOOM'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피네이션에는 가수 현아, 스윙스, 크러쉬, 헤이즈, 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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