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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첫인상 0표 광수의 반전…'정신과전문의' 밝히자 인기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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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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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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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사진=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9기의 첫인상 0표남 광수가 정신과 전문의라는 직업을 소개한 뒤 여성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 6일 방송된 나는 솔로 9기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이 각자 자신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글로벌 기업의 아시아 헤드인 영수가 본인의 가치관과 장거리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영수는 "조금 더 많은 연봉과 지위 등을 위해 (외국으로) 이주를 했다"며 "코로나19를 겪으면서 한국에 자주 오지 못하게 됐다"고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이어 영식이 자신은 경륜 선수라고 밝혔다. 영식은 "모르실 것 같아 설명하면 경마는 말의 경주, 경륜은 자전거의 경주"라며 "여기서 지내는 시간이 짧은 만큼 솔직하고 가식 없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선수 생활의 수명과 수입을 묻는 질문에 영식은 "선수 생명은 길다. 최고 연장자로 57세 선수도 있다"며 "수입은 정해지진 않았는데 상위 클래스는 억 단위로 번다. 저는 시합에 나가면 평균 TOP 10 안에 들었다"고 했다.

/사진=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사진=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첫인상 투표에서 0표를 받은 광수는 직업이 정신과 전문의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광수는 "저는 너드 스타일이다. 집콕하는 걸 좋아한다"며 "판교에서 왔고 나이는 38세"라고 전했다. 그의 반전 매력에 여성 출연자들은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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