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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경' 강유미, 결혼 전엔 '비혼주의' 고백…"마이너스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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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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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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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1 대 100'
/사진=KBS2 '1 대 100'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은 코미디언 강유미가 결혼 전 비혼주의를 고백한 적이 있어 관심이 쏠린다.

강유미는 2018년 4월 KBS2 '1 대 100'에 출연해 비혼주의를 고백했다.

그는 결혼 계획을 묻는 말에 "아직은 비혼주의에 가깝다. 결혼이 제 행복에 플러스가 될지, 마이너스가 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사내 연애를 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사내 연애는 아주 좋다. 하지만 막상 제게 적극적으로 대시해오는 분들이 없었다"고 밝혔다.

/사진=KBS2 '1 대 100'
/사진=KBS2 '1 대 100'

이후 강유미는 이듬해인 2019년 2월 지인의 소개로 전남편과 만나 그해 8월 결혼했다. 지난해 11월에는 한 방송에 출연해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남편과는 철저한 결혼 활동을 통해 만났다. 임신과 경제활동이 가능한 남성을 소개해달라고 했다"며 "6개월 연애하고 결혼했다. 남자분이 적극적이면 결혼하려고 생각했다. 남편이 적극적이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7일 YTN star에 따르면 강유미는 최근 비연예인 남편과 협의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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