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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子' 농구선수 허웅, 연기 도전…남자 주인공 역할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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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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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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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카오페이지
/사진=카카오페이지
'농구대통령' 허재의 아들이자 농구선수인 허웅(29)이 생애 첫 연기 활동에 나선다.

7일 카카오페이지에 따르면 허웅은 '대놓고 사내연애' PV(Promotional Video) 영상에 출연했다. 허웅은 이번 영상에서 남자 주인공인 지도훈 팀장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대놓고 사내연애는 여자 주인공 한다정이 2년간 짝사랑하던 같은 회사 직원 현우에게 고백을 하려 했지만, 실수로 지도훈 팀장에게 고백을 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 웹툰이다.

허웅은 원작에서 훈남으로 묘사되는 지도훈 팀장의 모습을 생생한 연기로 표현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한다정 역의 배우를 향한 눈빛 연기와 안정적인 발성은 첫 연기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앞서 허웅은 지난달 3일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는 최근 '아는 형님', '호적메이트',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당시 허웅은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동행하게 돼 농구선수로서는 물론, 새로운 영역에서 팬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보일 새로운 모습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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