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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정혜라·김문영·김해동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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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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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혜라, 김문영, 김해동 교수
왼쪽부터 정혜라, 김문영, 김해동 교수
계명대학교는 최근 의학과 정혜라 교수, 패션마케팅학전공 김문영 교수, 지구환경학전공 김해동 교수가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엽합회가 개최한 '2022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시상식이 열렸다.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과학기술 논문 가운데 소속 학회로부터 추천받은 가장 우수한 논문을 심사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상이다.

정 교수의 논문은 대한세포병리학회에 발표한 'Causes of necrotic feature in fine needle aspirate on cervical lymph nodes(자궁경부 림프절에서 미세한 바늘의 괴사성 특징의 원인)'다. 그는 경부림프절 세침흡인검사에서 괴사 물질이 관찰되는 경우 진단에서 고려해야 할 점에 대해 연구했다.

김문영 교수는 한국복식학회에 발표한 '엑티브 시니어를 위한 패션 중심 색채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해당 논문은 엑티브 시니어의 정신적 안정을 위한 색채 교양 교육과정을 다루고 있다.

한국환경학회는 김해동 교수가 저술한 '대구의 여름철 야간 냉각량과 기상요소와의 관련성 연구'를 추천했다. 이 논문은 야간 냉각률과 인공구조물 배치에 따른 대구의 여름철 야간 고온 열 환경 특성을 조사한 연구 결과를 담고 있다.

한편 이번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에는 이학분야 34명, 공학분야 88명, 농수산학 41건, 보건분야 56명, 종합분야 29명 등 총 248명의 논문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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