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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기업 제로투세븐, 매각설에 장 초반 13% 상승

머니투데이
  • 홍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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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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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유아동 기업인 제로투세븐 (6,500원 ▲90 +1.40%)이 매각설에 장 초반 강세다.

8일 오전 9시27분 제로투세븐은 전 거래일 보다 870원(13.12%) 상승한 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7일 제로투세븐이 매각 작업에 들어갔고 씨케이코퍼레이션즈가 갖고 있는 지분(39.82%)를 포함해 김정민 대표(6.94%), 김오영씨(6.56%) 등 대주주 지분 60% 정도가 매각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퐁소, 알로앤루 등의 아동복 브랜드가 주력인 제로투세븐은 최근 출산율 저하 등으로 아동복 시장 규모가 줄어들면서 실적도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올해 1분기 매출액근 전년 동기 보다 22% 감소한 241억원, 영업이익은 10.3% 감소한 1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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