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금오공대-㈜엑스메타, NFT 개발·플랫폼 활용 '맞손'

머니투데이
  • 권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7.14 16:27
  • 글자크기조절
금오공대-㈜엑스메타, NFT 개발·플랫폼 활용 '맞손'
금오공과대학교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가 지난 13일 블록체인 개발 전문 기업 ㈜엑스메타와 NFT(대체불가토큰) 기술 개발 및 자체 개발 플랫폼 공동 활용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 금오공대 김동성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과 ㈜엑스메타 박부용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가 연구개발 과제 공동 수행 △지능화혁신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플랫폼 개발 및 사업화 △맞춤형 인력양성 및 수급 체계 구축 등이다.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NSLab과 공동 개발한 메타버스 전시 공용 플랫폼인 '크레티비아(Creativia)'를 통해 초실사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지난해 설립된 ㈜엑스메타는 가상공간과 현실의 콘텐츠를 연결해 B2B와 B2C, C2C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캣유니버스(가칭)'를 개발 중이다. 또 ㈜엑스메타 소속의 블록체인 개발팀은 카카오가 개발한 '클레이튼 체인'에서 NFT 프로젝트인 'Cat Town Punks' NFT도 운영하고 있다.

협약식에 이어 열린 기술교류회에서는 ㈜엑스메타 박 대표가 '국내 NFT프로젝트 운영사례와 전망'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으며, 참석자와 블록체인 기술 및 미래 활용 방안, 방향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금오공대 김 센터장은 "㈜엑스메타와의 전략적인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메타버스 및 NFT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이 분야의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감산없다" 버틴 삼성, 반도체 혹한기 승자될까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