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더차트]역시 김연경, 女배구 연봉1위…톱5 누굴까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7,603
  • 2022.07.17 09: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편집자주] 잘 만든 차트 하나는 열 기사보다 낫습니다. 알차고 유익한 차트 뉴스, [더차트]입니다.
[더차트]역시 김연경, 女배구 연봉1위…톱5 누굴까
국내 복귀를 결정한 '배구여제' 김연경이 여자 프로배구 공식 급여 1위에 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11일 '2022-2023 시즌 V리그 여자부' 선수들의 보수 총액 순위를 공개했다.

1위는 흥국생명의 김연경이 차지했다. 김연경은 연봉 4억5000만원에 옵션 2억5000만원을 더해 총 7억원을 받는다. 김연경은 한국을 넘어 터키, 중국 등 해외리그에서 '월드클래스' 활약을 펼쳤고 올 시즌엔 국내복귀를 선택했다.

이어 이소영(KGC인삼공사)이 총액 6억5000만원(연봉 4억5000만원+옵션 2억원)으로 2위에 올랐다.

김희진(IBK기업은행)이 총액 6억원(연봉 4억5000만원+옵션 1억5000만원)으로 3위에 자리했다.

박정아(한국도로공사)와 양효진(현대건설)이 각각 4위, 5위에 올랐다. 박정아는 총액 5억8000만원(연봉 4억3000만원+옵션 1억5000만원)을, 양효진은 총액 5억원(연봉 3억5000만+옵션 1억5000만원)을 받는다.

한편 V리그 여자부 7개 구단은 모두 107명의 선수 등록을 마쳤다. 이들의 평균 보수액은 1억3400만원 수준이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