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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자연드림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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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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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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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충청북도 괴산군에 있는 자연드림파크에서 정성필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왼쪽)와 박동호 오가닉메이커 협동조합 이사장(오른쪽)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CJ프레시웨이
21일 충청북도 괴산군에 있는 자연드림파크에서 정성필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왼쪽)와 박동호 오가닉메이커 협동조합 이사장(오른쪽)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 (35,100원 ▲1,300 +3.85%)가 오가닉메이커 협동조합의 식품 전문 브랜드 '자연드림'과 손잡고 신제품 개발과 전략 상품군 확대를 추진한다.

CJ프레시웨이는 자연드림과 전날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에 있는 자연드림파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은 학교, 키즈, 시니어, 환자식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자연드림의 상품을 CJ프레시웨이의 식자재 유통망을 통해 선보임으로써 전략 채널에서의 유통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다. 양사는 기획, 생산, 유통, 마케팅의 전 과정에 대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자연드림은 친환경·유기농 농산물, 해양심층수와 깊은바다소금을 적용한 식품, Non-GMO(유전자 변형 없는 식재료) 곡물로 키운 축산물 등 다양한 식품을 개발해 선보이는 브랜드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5월부터 자연드림의 일부 상품을 다양한 유통 채널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양사는 독점 유통 품목을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신제품 개발도 진행한다. 공동 개발 상품은 오는 9월부터 음료, 빵, 쿠키, 김 등을 시작으로 CJ프레시웨이의 자체 브랜드(PB)를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양사는 상품 개발과 유통 외에도 다양한 부문에서의 협력을 도모한다. 키즈 시장 고객사인 어린이집, 유치원 원장단과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자연드림파크를 활용한 캠프를 진행하는 등 여러 협업 기회를 물색할 계획이다.

정성필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는 성장기와 노년기 식사, 환자식, 건강식 등 다양한 수요로 주목받는 프리미엄 상품 라인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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