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플래스크, 박군희 회장 등 13.6만주 장내매수 "NFT 플랫폼 성공 자신감"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7.22 14:03
  • 글자크기조절
플래스크 (1,134원 ▲56 +5.19%)는 박군희 회장과 박미희 전무, 박성진 이사가 총 13만5796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2일 밝혔다.

박군희 회장은 6만5149주를 장내매수해 보유주식수가 42만2000주(0.35%)로 증가했다. 박성진 이사는 6만2954주를 매수해 451만9681주(3.59%)로 늘었다. 박미희 전무는 7693주늘 매수해 10만주(0.08%)가 됐다.

이번 장내매수는 플래스크 자회사인 팬덤코리아의 NFT(대체불가토큰) 플랫폼 사업에 대한 자신감으로 분석된다. 팬덤코리아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디지털 영상 콜렉션을 기반으로 한 NFT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600억 쏘는 정부…"1인당 숙박비 3만원·휴가비 10만원"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