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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차태현, 내 첫사랑…유모차 선물 최고"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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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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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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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홍현희가 차태현이 보낸 유모차 선물에 감격했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출산을 앞두고 똥별이(태명)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이날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지인들로부터 온 출산 선물을 언박싱(구매한 상품의 상자를 개봉하는 과정을 뜻함)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선물은 동료 개그맨 이용진이 선물한 인형 모빌이었다. 제이쓴은 직접 모빌을 체험한 뒤 "좋아 귀여워"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홍현희도 "이런 게(모빌) 하나 있으니까 집이 달라 보인다"며 이용진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다음 선물 언박싱은 차태현이 준 유모차였다. 홍현희는 "드라마 '햇빛 속으로'를 보고 (반해서) 내 첫사랑이 차태현이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를 듣던 제이쓴은 귀엽게 질투해 훈훈함을 안겼다.

차태현이 선물한 유모차는 다채로운 색감의 귀여운 유모차였다. 이에 홍현희는 "역시 삼남매 아빠"라며 차태현의 안목에 감탄했다.

이들 부부는 이 밖에도 수유 의자, 아빠용 젖병 등을 선물로 받았다. 제이쓴은 육아용품에 전혀 어색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고, 홍현희는 "제이쓴이 이렇게 해주니 사랑받는다는 안정감이 생긴다"고 밝혔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선물 언박싱을 마친 후 제이쓴은 "유모차를 끌면서 '이렇게 아빠가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이상했다"며 "생전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었다. 조금 더 부모가 되는 첫걸음을 밟은 것 같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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