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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녀' 이소라 "딸 3명 있어…전남편이 키운다" 눈물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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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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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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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돌싱글즈3'
/사진=MBN '돌싱글즈3'
'돌싱글즈3' 출연진 이소라가 슬하에 세 딸이 있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3'에서는 출연진의 나이와 직업, 자녀 유무 등이 공개됐다.

아이가 있는 출연진은 이소라와 전다빈이었다. 이소라는 "34살로 현재 요가 강사 일을 하고 있다. 요가는 취미로 배우다가 '조금 더 배워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요가 강사 자격증을 따게 됐다"고 밝힌 뒤 "스무살에 결혼해 아이는 있다. 딸 세 명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MBN '돌싱글즈3'
/사진=MBN '돌싱글즈3'

아이는 모두 전남편이 양육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아이가 셋인데 누구 하나만 데려와서 두 명을 남겨놓든 두 명을 데려와서 한 명을 남겨놓든 아이에게 할 짓이 아닌 것 같다. 욕심인 것 같다"며 "다행히 전남편이 충분히 잘 키울 수 있는 여력과 재력이 돼 믿고 협의 이혼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들이 크다. 첫째가 14살이고 둘째가 11살이고 셋째가 9살이다. 첫째 같은 경우는 사춘기가 빨리 왔다. 너무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 싸움도 많이 봤고 이혼이라는 것을 알 나이에 (부모가) 이혼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돌싱글즈3'에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전 남편 쪽에서 좋은 분을 만나 저희 딸들도 예뻐해 주고 재혼을 하려 한다는 소식을 듣고, 나도 용기 내서 신청해서 나오게 됐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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