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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벤츠' 탄 조세호, 음주단속 경찰에 차 문 가로막힌 사연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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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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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 STUDIO WAFFLE'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 STUDIO WAFFLE'
코미디언 조세호가 연식이 오래된 중고차를 타다 경찰과 실랑이를 빚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세호는 지난 26일 공개된 웹 예능 '바퀴달린입2'에서 중고차와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침수 이력이 있는 외제차와 국산 소형차 가운데 뭐가 더 낫냐'는 질문에 "저는 침수차다. 실제로 저는 첫차로 중고 벤츠를 끌었는데 km 수가 10만이 조금 넘은 차였다"고 밝혔다.

'중고 벤츠' 탄 조세호, 음주단속 경찰에 차 문 가로막힌 사연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 STUDIO WAFFLE'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 STUDIO WAFFLE'

다만 중고차엔 잔고장이 많았다고 한다. 그는 "하루는 시트를 뒤로 젖혔는데 안 올라왔다. 그래서 미국 래퍼처럼 반쯤 누워 운전했다"며 "창문이 안 올라온 적도 있다. 담배를 피우려고 창문을 내렸는데 소리가 이상했다. 창문이 버벅대며 내려가다 빵 떨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카센터에서 창문을 임시방편으로 붙여줬다. 그냥 붙여놓은 것이어서 창문을 내릴 수가 없었다"고 토로했다.

창문을 못 내리게 되면서 경찰과 불필요한 실랑이를 벌인 적도 있다고 했다. 조세호는 "음주운전 단속이 있는데 경찰이 창문을 내리라더라. 내릴 수 없다고 하는데 안 들리는 것 같더라. 어쩔 수 없어 차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문을 막 막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경찰관이 창문이 안 내려가는 것을 직접 확인하고 보내줬다며 "경찰도 저를 안타깝게 보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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