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디올에 'AR' 입힌 이 회사, 日교육기관 손잡고 "글로벌 공략"

머니투데이
  • 홍효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7.28 13: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에프앤에스홀딩스 제공
/사진=에프앤에스홀딩스 제공
스타일테크 플랫폼 '패스커' 운영사인 에프앤에스홀딩스는 일본 '디지털 할리우드 주식회사'와 패션 테크놀로지 분야 공동 연구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 할리우드는 3D(3차원)영상, VR·AR(가상·증강현실), 미디어 아트 등 디지털 콘텐츠 분야 인재를 육성하는 스쿨·대학·대학원을 운영한다. 일본 유명 서점 '츠타야'를 소유한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CCC)의 자회사이기도 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패스커'에서 선보일 디지털 패션 콘텐츠를 공동 연구·제작한다. 이를 통해 에프앤에스홀딩스는 디지털 패션 콘텐츠를 가상 공간에 구현해 생산·유통하는 서비스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패스커 앱은 2020년 4월 런칭 후 디올 뷰티·펜디·발렌시아가·에스티로더·토즈·한섬 (25,950원 ▲250 +0.97%)·신세계인터내셔날 (26,850원 ▼200 -0.74%)·삼성물산 (106,000원 ▲2,500 +2.42%)·LF (14,700원 ▲100 +0.68%) 등 국내외 여러 브랜드와 협업해 왔다.

패스커 관계자는 "아시아·유럽·북미 등 20개 이상 국가에서 모인 디지털 할리우드의 인재들과 함께 패스커의 디지털 패션 콘텐츠를 활용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확장할 것"이라며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과정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네이버, 북미 최대 C2C 플랫폼 2.3조에 산다 "왓패드와 연계"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2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