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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김연아 여왕 모시듯 케어"…달달 극장 데이트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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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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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9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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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연중라이브'
/사진=KBS2 '연중라이브'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성악가 고우림이 주로 차와 집 등에서 데이트를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연중라이브'에서는 결혼을 석 달 앞둔 김연아, 고우림의 열애설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둘의 열애설을 최초로 보도한 강일홍 더팩트 기자는 이날 방송에서 "둘은 주로 차 안이나 집에서 데이트를 했다"며 "23일엔 신사동에 있는 극장에서 영화를 봤다. 영화가 끝나고 고우림은 김연아를 집에 데려다줬는데 바래다주고 되돌아가는 시간이 새벽 1시쯤 됐다"고 전했다.

이어 "분위기는 굉장히 따뜻했다. 김연아가 차에서 내리고 탈 때 고우림이 우산을 받쳐 들고 여왕 모시듯 조심조심 케어하는 모습을 보고 말 그대로 보기에도 달콤한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사진=KBS2 '연중라이브'
/사진=KBS2 '연중라이브'

둘의 열애설은 지난해 말부터 모락모락 피어올랐다고 한다. 몇몇 팬이 둘의 은밀한 럽스타그램을 포착하면서다. 강 기자는 "두 사람이 연인 관계라는 얘기가 작년 연말부터 있었다. SNS를 통해 연인 관계라는 얘기가 올라왔다. 팬들이 구체적으로 (둘의 이름을) 직시하면서도 따뜻한 보살핌으로 오랫동안 비밀로 유지가 됐다"고 밝혔다.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 25일 각자 소속사를 통해 오는 10월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둘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호스트와 초대 가수로 인연을 맺었으며 3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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