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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놀토' 녹화 끊고 제작진에 언성…"나 형편없는 거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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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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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3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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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갈무리
방송인 신동엽이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에 불만을 표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은 여름 특집 1탄으로 진행됐다. 가수 지코, 비비, 코미디언 이은지, 아이브 안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받쓰(받아쓰기) 중간 갑자기 녹화를 끊으며 언짢은 표정을 지었다. 신동엽은 "물론 안다. 내가 받쓰에 형편없다는 거"라며 볼펜이 없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진은 당황하며 볼펜을 급히 배달했다.

신동엽은 '다듣찬' 이후 또 한 번 자신의 받쓰판을 공개해달라며 손을 들었다. 신동엽의 태블릿PC 화면에는 '배터리 부족'이라는 알림이 떠 있었다. 신동엽은 "아무리 안 써도 그렇지. 볼펜도 안 주고 배터리도 없냐"고 언성을 높여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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