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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라루셀', 마이크로바이옴 비건 화장품 신제품 2종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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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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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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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코스(대표 강유지)의 코튼 라이크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건 바이움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라루셀은 특허 받은 안전한 성분을 통해 임산부뿐만 아니라 예민한 피부로 고민하는 고객층에게 인정받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라루셀의 신제품 '라루셀 바이옴 비건 밸런스 에센스'와 '라루셀 바이옴 비건 리페어 크림'은 '30대의 비건은 달라야 한다'라는 콘셉트를 가진 제품이다. 20대와는 달라진 피부 컨디션에 맞게 더 안전한 성분으로 더 확실히 관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라루셀 측은 "30대에 들어서면 피부 장벽 손상으로 인한 건조함, 주름 등이 가장 큰 고민"이라면서 "라루셀의 신제품엔 정제수를 대체한 갈락토미세스 발효 여과물이 함유돼 있어 피부 장벽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어 "라루셀의 특허성분 '타락스'가 더해져 항염효과와 피부진정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라루셀 바이옴 비건 밸런스 에센스'는 토너와 세럼의 중간 정도로 토너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토너 후 세럼으로 관리하던 스킨케어 단계를 한 번으로 단축할 수 있다. '라루셀 바이옴 비건 리페어 크림'은 워터리한 제형으로 세럼과 크림으로 관리하던 스킨케어 단계를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 단 2단계로 스킨케어 단계를 단축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라고 회사 측은 말했다.

회사 측은 "이번 신제품은 프랑스 EVE(이브) 비건 인증을 받았으며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면서 "이번 비건 라인 론칭을 통해, 임산부뿐만 아니라 예민한 피부로 스킨케어 제품을 선택하는 데 실패했던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강유지 라루셀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안전하면서도 고기능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오랜 고민과 연구를 거쳐 출시한 제품"이라며 "피부장벽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30대의 새로운 피부해결책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라루셀의 비건 케어 신제품/사진제공=라루셀
라루셀의 비건 케어 신제품/사진제공=라루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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