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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칙하자" "요란의 끝"…소시멤버들 태연 라면에 '질색'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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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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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처
소녀시대 태연이 충격적인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 '소시탐탐'에서는 각자의 룸메이트가 끓인 라면을 알아맞히는 미션을 받은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연, 수영, 써니, 효연은 각자 룸메이트 티파니, 윤아, 유리, 서현을 위한 라면을 끓였다.

/사진=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처

태연은 당초 본인 취향대로 일반적인 기본 라면을 끓이려 했으나 반드시 토핑을 넣어야 하는 상황에 당황했다.

이후 라면이 완성됐고, 유리는 비주얼이 별로인 태연의 라면을 보고 "이거 먹기 싫어. 이거 벌칙으로 하자"며 시식을 거부했다.

티파니는 "지켜줘"라며 태연이 끓인 라면을 먹었으나 이내 "너무 요란한데. 물을 못 맞추고 의욕은 넘쳤어. 파, 떡, 계란, 치즈가 다 들어갔어"라고 혹평했다.

서현 또한 태연의 라면을 보고는 "먹어야 되는 거죠?"라며 젓가락질을 망설였다.

/사진=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처

멤버들의 혹평이 이어지자 태연은 "나 이제 시집 못 가. 이 방송 때문에. 망했어"라고 자책했다.

결국 다른 멤버들은 라면 끓인 사람을 맞혔으나 티파니만 태연이 끓인 라면을 맞히지 못했다. 결과를 확인한 티파니는 "야! 요란의 끝을 보여줬네"라고 타박했다.

태연은 "(라면에) 뭘 넣어야만 한다고 했어"라고 해명했으나 자신이 만든 라면을 시식하고는 "안 먹을 것 같아. 줘도 안 먹을 것 같아"라고 패배를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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