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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 한국서 사줬지...' 케인, K-푸드 못 잊고 런던서 한국식당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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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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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4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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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위)이 지난 7월 토트넘 프리시즌 한국 투어 때 한식당을 찾은 모습. /사진=토트넘 공식 SNS
케인(위)이 지난 7월 토트넘 프리시즌 한국 투어 때 한식당을 찾은 모습. /사진=토트넘 공식 SNS
한국 투어 때 팀 동료 손흥민(30)이 사준 고기 파티를 여전히 잊지 못하고 있었다. '단짝' 해리 케인(29·이상 토트넘)이 영국 런던에서 한식당을 찾았다.

영국 런던의 한 한국 식당은 3일(한국시간)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케인에게 한국식 고기를 제공해 기쁘다"는 감사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해리 케인이 직접 남기고 간 사인이 있었다.

해리 케인이 한국 음식에 푹 빠진 것일까. 토트넘은 지난달 한국을 방문해 팀 K리그 및 세비야를 각각 상대하며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손흥민은 토트넘 동료들을 불러모아 융숭한 대접을 했다. 그가 한 식당으로 초청해 한우를 거하게 대접한 것이 구단 SNS를 통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토트넘 구단 역시 "한국 바비큐 식당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토트넘 선수단은 AS로마와 프리시즌 최종전을 끝으로 런던에 복귀했다. 그리고 케인은 복귀하자마자 한식당을 찾아 한국 음식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이제 토트넘은 오는 6일 오후 11시 홈 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2022~2023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을 치른다.

손흥민(왼쪽)과 해리 케인. /AFPBBNews=뉴스1
손흥민(왼쪽)과 해리 케인.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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