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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먹튀 논란 후 19개월만 SNS…의미심장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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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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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4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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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층간소음과 먹튀 의혹 논란 이후 19개월 만에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활동을 재개했다.

3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시간의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문정원이 직접 찍은 듯한 나무 의자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의자는 일반적인 나무 의자와는 달리 푸른빛을 띠어 신비하면서도 오묘한 느낌을 준다. 무엇보다 의자에 세월이 느껴져 오랜 시간이 흘렀음을 느끼게 한다.

/사진=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 캡처

문정원은 개인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에도 '편지 1/4: 지난 시간의 기록'이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

그는 영상에서 "여러 계절을 지나 몇 번씩 호흡을 가다듬고서야 기록할 수 있었다"며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이 영상이 제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분들께 온전히 닿길 바라본다"고 전했다.

특히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댓글은 삼가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해 눈길을 끈다.

/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문정원은 지난해 1월 층간 소음 논란과 먹튀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문정원의 아래층 주민 A씨는 문정원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 몇 시간씩 집에서 뛰게 하실 거면 매트라도 제발 깔고 뛰게 해라. 벌써 다섯 번은 정중하게 부탁드린 것 같은데 언제까지 참기만 해야 되냐"고 댓글을 달았다.

문정원은 "더욱더 조심하라고 아이들 더 야단치고 가르치겠다"고 사과했으나 그가 한 놀이공원에서 장난감을 구매한 후 금액을 지불하지 않아 이른바 먹튀를 했다는 논란이 제기되면서 여론은 악화했다.

이에 그는 "그동안 주변인들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했던 것에 반성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이런 부주의나 성숙하지 못한 행동은 하지 않도록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한편, 문정원은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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