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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홍현희 출산후 급하게 나오면 안돼"…무슨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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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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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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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7.11/뉴스1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7.11/뉴스1
방송인 장영란이 홍현희의 출산을 축하했지만 '전지적 참견 시점'의 고정 출연도 욕심내며 웃음을 안겼다.

지난 6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온 개그우먼 홍현희의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전현무는 "방송일 기준으로 홍현희 씨가 득남을 했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지난 5일 남편 제이쓴과 사이에 첫 아들을 얻었다.

장영란은 "현희야 고생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며 "산후조리를 정말 잘해야 한다. 조급하게 나왔다간 뼈가 다 곪는다"고 조언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화면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화면
이영자가 장영란에게 "선한 의도는 아닌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조나단도 "지난주랑 다르다. 지난주에는 출산하자마자 바로 복귀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당황한 장영란은 "나는 현희를 위해서"라고 해명했지만 전현무가 "여기 좋지?"라고 물었다. 장영란은 "좋더라. 너무 좋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 전현무와 엄현경 등이 각자 춤도 선보이며 유쾌한 시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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